• home
  • english
  • chinese
  • contact us

홈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제목 유럽 신재생E시장 개척 적극 지원 - JSPV가 독일 H사와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연 36MW, 3.100만달러 규모)하고
작성자 관리자 14-06-13 14:45
조회수 4691
 JSPV가 독일 H사와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연 36MW, 3.100만달러 규모)하고 ....
 


유럽 신재생E시장 개척 적극 지원
에관公, 獨 인터솔라전시회 12개사 시장개척단 파견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국내 신재생에너지 중소·중견기업들의 유럽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변종립)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공동으로 4~6일까지 3일간 독일 뮌헨 뮌헨메쎄에서 개최되는 ‘인터솔라 유럽(Intersolar Europe) 2014’ 전시회에 신재생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한국관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했다.
이번 신재생시장개척단에는 하이레벤, 산코코리아 등 12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며 에관공은 신재생시장개척단과 함께 ‘인터솔라 유럽 2014’ 전시회에서 총 18부스(정부 정책부스 1부스 포함)의 규모의 한국관을 운영했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유럽 현지바이어를 초청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해 전시회에 참여한 신재생시장개척단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출품 효과를 제고했다는 평가다.
현재까지 유럽 신재생시장개척단에 참여한 기업 중 JSPV가 독일 H사와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연 36MW, 3.100만달러 규모)하고 인테그라글로벌(모듈 클리닝&쿨링시스템)에서는 몰타지역과의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청년창업기업 이큐브랩(태양광 압축쓰레기통 관리시스템), 반도체분야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아바코(CIGS모듈 제작장비), 모듈생산기업(탑선, JSPV, 에스에너지), PV리본 생산기업(산코코리아, 월드비씨, SFC) 등이 ‘인터솔라 유럽 2014’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세계 최대 태양에너지산업 전시회인 ‘인터솔라 유럽 2014’는 9만m²의 규모로 1,000여개사가 출품했으며 5만여명이 관람했다. 특히 태양광제품 및 시공, 태양열제품, 에너지저장장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에관공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여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이 유럽시장에 진출하는데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국내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다음글 ▼   JSPV 유럽 인터솔라전시회에 신재생시장개척단 파견
이전글 ▼   JSPV(제이에스피브이) 서울 8000가구 미니태양광 보급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