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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년 12월 시사뉴스매거진 - 세계적인 기업을 향한 JSPV의 진검승부
작성자 관리자 16-01-22 15:04
조회수 4786
2015년 12월 시사뉴스매거진 - 세계적인 기업을 향한 JSPV의 진검승부

 

 

 

제이에스피브이 장정희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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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희망 그린에너지 태양광
우수한 성능 & 가격 경쟁력...해외에서의 인기 비결
세계적 기업을 향한 JSPV진검승부 !
 
태양광발전 산업이 다변화되고 있다. 태양광발전 산업은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이다. 태양광발전이란 태양의 빛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발전 방식을 말한다. 태양열 이용기술이 태양열을 이용해 건물의 냉난방 등에 활용되는데 비해 태양광발전은 태양빛을 받아 반도체 물질로 이루어진 태양전지에서 바로 전기를 생성하게 된다. 이러한 태양광발전은 환경친화, 에너지 안보, 신성장동력 발굴 측면에서 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태양광발전은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무공해 에너지인 만큼 화석원료 고갈에 대비할 수 있는 에너지로 반드시 필요하다.
'2015년 신재생에너지대상 '대통령상' 수상의 주인공인 ()제이에스피브이(대표 이정현)는 태양광 절대강자로 주목받는 기업이다. 태양광발전의 핵심요소인 모듈의 경쟁력을 높여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지난 3년간 급속한 성장세로 글로벌 기업의 초석을 다졌다.
 
태양광 강소기업의 진격
()제이에스피브이는 2012년 태양광 모듈공장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태양광 사업에 뛰어든 강소기업으로 태양광 모듈 제조의 대표주자다.
태양광 분야의 연구개발(R&D)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를 촉진해 왔다. 태양광 원부자재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하고 해외 전시회 참여, 해외 사절단 파견 등을 통해 국내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점도 탁월하다.
꾸준한 연구개발로 고출력의 모델을 선보인 ()제이에스피브이는 지난해 유럽 지역에서만 40MW 태양광 모듈을 판매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올해는 미국에서만 벌써 100MW 판매계약이 체결돼 있다. 3W부터 315W까지 다양한 용량의 태양광 모듈 제조로 2013년부터 매년 20~30%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매년 판매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시작은 반도체와 실리콘 수출입이었다. 13년 전 강인한 개척정신을 근간으로 설립한 ()제이에스피브이는 신용과 정직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내실을 충실히 다져왔다. 이후 2012년 충남 아산에 80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장을 지으면서 태양광 사업을 개시했다. 사업 개시 후, 태양광 모듈 생산 및 수출을 중점으로 사업의 규모는 가파르게 성장해 가기 시작했다.
장정희 상임고문은 ()제이에스피브이에 인연을 맺어 성장의 든든한 역할을 해 왔다. 그는 사회에 기여하고 발전해가는 회사의 모습을 보면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정희 상임고문은 이정현 대표에 대해 R&D기술개발을 통한 제품 질의 향상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해외 개척 등 마케팅에 있어서 탁월한 능력을 지닌 리더라고 소개했다.
 
해외시장 개척의 다변화 추구
이정현 대표의 정직과 신용 최우선 원칙과 의욕적인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제이에스피브이는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 효율 및 고 기능성 모듈을 출시하며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정현 대표는 해외시장에 큰 무게를 두고 있다. 미국, 독일, 중국, 일본 전시회 등 지난 3년 간 주요국가의 해외전시에 한 번도 빠짐없이 참석할 만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매출의 80% 이상도 해외 판매다. 중국, 호주, 벨기에, 미국에는 이미 지사가 설립돼 소규모 구매는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
미국지사는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미국 LA에 설립했다. 물류창고도 마련해 약 1MW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상시 보유하도록 함으로써 미국 수요에 즉각 대응하도록 했으며, 현재 LA 및 턴 워싱톤등에 약 100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수출 연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적을 올렸다. 미국지사 설립 후 현지에서 여러 차례 피드백이 오는 등 긍정적인 신호가 계속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이에스피브이는 태양광 신흥 마켓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동에서의 영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해 QStec(카타르솔라테크놀로지)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향후 카타르 및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중동지역에서의 태양광시장 선점 및 판로 개척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 및 폴리실리콘 구매 등의 비즈니스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장정희 고문은 이 외에도 동아시아, ()소련연방국 등의 태양광 시장도 개척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제이에스피브이는 중동지역 수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등, 한층 증가할 모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아산 1공장 옆에 대규모의 아산 제2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아산 제2공장은 이 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하여 6000평 정도, 400MW 규모가 준공된다. 특히, 전 세계시장에서 중국 태양광 모듈 기업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축하는 모듈라인의 경우 전 자동화설비로 구축한다. 본 공장 건설로 매출신장과 함께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해외 시장에 대한민국의 태양광 모듈을 널리 알리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해외진출의 선두자로서 큰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태양광 산업의 자양분 공급
()제이에스피브이는 셀, 백시트 등 주요 자재를 국산 것으로 쓴다. 15년 간 보증해야하는 제품이니만큼 원부자재 조달부터 생산과정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까다롭게 생산한 결과 KCL, KTC 등 국가공인기관의 엄격한 품질테스트도 거뜬히 통과했다. 회사 측은 타사 제품과 비교해 발전량이 5% 이상 높다고 자신한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UL 인증, CEC(캘리포니아) 인증, 유럽 TUV 인증를 획득하였다. 영국, 브라질, 일본인증도 준비 중이다.
()제이에스피브이는 태양광발전소에 필요한 모듈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 개발해 태양광 사디리형 모듈 특허완료, 태양광휴대용모듈 특허완료, 태양광 3W휴대용모듈 디자인특허완료를 비롯해 다양한 특허와 품질인증도 획득했다.
우수한 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은 해외에서 ()제이에스피브이가 인기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제이에스피브이는 지난 3년간 가격 경쟁력은 높고 품질도 안정된 ‘Made in Korea’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알려왔으며 해외시장에서의 공격적 판로 개척에도 힘을 싣는 성과를 낳았다.
장정희 고문은 해외 시장에서 ()제이에스피브이가 인정을 받으면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힘은 바로 신뢰라고 말한다. “해외 바이어들에게 제일 우선적으로 심어주는 것이 신뢰입니다. 또한 가격 경쟁력의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은 곧 기술력임을 보여준다.
()제이에스피브이는 경기침체 및 원가경쟁력 등 한국 태양광 시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원부자재 Solar wafer, solar cell의 수직계열화를 성공하며 국내 태양광 산업에 자양분을 공급했다. 또한 꾸준한 태양전지 R&D 개발을 통하여 solar cell 19.8% 양산체제를 구축하였으며, 2015280w 60셀 단결정 고출력 모듈을 세계시장에 선보이는 성과도 올렸다.
280w 60셀 단결정 모듈은 고출력 모듈 발전 열화방지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중국 및 해외 저가제품과의 기술 차별화는 물론, 고온다습한 해외 지역의 기후 악조건 속에서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고안된 수출용 전략제품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다시한번 널리 알리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탄탄한 기술력 바탕으로 국책과제 참여
()제이에스피브이는 탄탄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책과제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태양전지 모듈 재자원화 기술개발을 시점으로 흡음형 쏠라 모듈개발스템라미네이터 개발국책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흡음형 쏠라모듈개발의 국책과제의 경우, 철도 등의 방음벽을 활용한 태양광발전 시스템으로 개발완료 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의 폭넓은 시장개척이 예상된다. 또한 독점권 획득 등으로 인한 매출효과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스텝라미네이너 개발의 국책과제의 경우, 1-step 라미네이터 대비 생산성 2.5배 이상 향상을 위한 태양광 모듈 제조용 4-스텝 라미네이터 개발이다. 개발 완료시 생산기술력 향상으로 인한 제조원가절감 및 제품 품질향상을 가져 올 전망이다.
 
또 다른 시작...더 높은 비상한 도약
()제이에스피브이는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으며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판매 수익에 따른 기부프로젝트도 시행하고 있다. ()제이에스피브이는 올해부터 태양광 SI사업에도 진출한다. 이를 위해 JSPV시스템을 설립하고 여의도에 사무실을 열었다.
세계 태양광 시장의 3%를 점유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장정희 고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양광기업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R&D개발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해외시장을 중점으로 도약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에스피브이의 글로벌 태양광기업을 향한 힘찬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1월 중동 아브다비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여는 2016()제이에스피브이의 진검승부를 향한 서막이 될 것이다.
장정희 고문은 직원들에게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며 발전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했다. 모듈 판매와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 등 한국에 제조 본거지를 둔 국내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시장에서 고품질 태양광 모듈로 우뚝 서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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