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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6월 SOLAR TODAY 신공장 건설을 통한 생산 용량 확대로 글로벌 시장접수 - 제이에스피브이(JSPV)
작성자 관리자 16-05-31 14:18
조회수 4103

 
 
2016년 6월 SOLAR TODAY 신공장 건설을 통한 생산 용량 확대로 글로벌 시장접수 - 제이에스피브이(JSPV)
 
태양광 수출 전문기업으로 국내에 첫 발을 내디딘 제이에스피브이는 어느덧 태양광시장에서는 중견기업으로 통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에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아가 미국, 카타르, 벨기에, 일본 증에 지사 및 물류창고를 보유함으로써 세계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 넓은 세계시장을 향해 도약하고 있는 제이에스피브이에 있어 올해는 더욱 중요한 한해인 것이 6월 초에는 기존 아산1공장 옆에 건평 3700평대의 아산2공장 완공까지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제이에스피브이 박미정 이사는 "국내 최초로 전자도 ㅇ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된 아산2공장에서는 초대 400MW 이상의 모듈 생산이 가능하다"면서, "시장 확대에 대비한 케파 증설 역량을 확대해 수요 확대에 대응함은 물론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까지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 BUSINESS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다!
"지난해 타사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제품 단가를 낮춤으로써 제품 판매에 집중했다. 하지만 올 상반기는 판매에 집중하기보다 확대될 시장에 대비해 신공장을 건설하며 케파 증설에 집중적인 투자를 했다."
지난해 제이에스피브이가 국내시장에 집중했다고 하면, 올해는 케파 증설을 통해 해외시장에 주력하고자 탄탄한 기반을 갖추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인도, 베트남 등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과 미국시장에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베트남 등의 동안아시아 시장에서는 100% 선결제 조건으로 수출을 진행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본래의 목적 외에도 당장의 수익 확대까지 이뤄냈다. 이러한 선례를 바탕으로 올해 제이에스피브이는 보다 더 집중적으로 해외시장에 올인하려고 한다.
박이사는 "지난해 단가를 파격적으로 하락시킴으로써 제품의 마진류을 낮췄는데, 이는 결국 기술개발 투자 여력 하락 및 제품 품질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때문에 올해는 제품 단가를 낮추는 것보다는 오히려 당사의 품질력을 알릴 수 있는 해외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해외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함으로써 제이에스피브이 브랜드 홍보에도 여념이 없다.
물론 국내시장을 등한시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250w모듈 출시가 중지됨으로써 유일무이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이에스피브이에서 이러한 특수 물량에 대응하고 있다고 박이사는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REC 시장 통합에 따른 시장 수요확대에도 신공장 증설을 통한 케파 확대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박이사는 "아직 가시화되지는 않았지만 향후 모듈 제조와 발전사업으로 사업을 이분화해 안정적인 수입원 마련을 위한 준비까지도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2. CAPABILITY
"신공장 건설을 통한 제조원가 및 인력 절감 부분만큼 제품의 단가 또한 재조정해 고객들의 요구에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더불어 향후 400MW까지 생산가능한 역량을 갖춤으로써 지난해 220억원 매출에서 올해 4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열심히 도약하겠다"
꾸준한 기술개발 및 제품 다양화를 위한 노력
최근 신공장 준공식을 앞두고 제이에스피브이는 그 어느 때 보다 분주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현재 국내 태양광시장이 여전히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시기임을 감안했을 때, 신공장 건설은 단기가 아닌 10년, 그 이후를 바라보는 '미래투자'인 셈이다.
박이사는 "신공장에는 6세대 Tabbing & Stringing 장비를 구축해 3~5BB까지 생산 가능해졌다. 이러한 역량은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도입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파격적인 투자는 곧 제이에스피브이만의 차별화된 역량 및 노하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난 5월부터 전자동 시스템의 시험 가동을 통해 6월 이후 본격적인 양산을 진행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박이사는 "확보하고 있는 케파 전체를 가동하는 국내 기업은 드물 것이다. 당사는 신기술이 도입된 전자동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가격 경쟁력 확보는 물론 업계의 요구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자부했다.
물론, 제이에스피브이의 최근 동향이 비단 매출 향상에만 목적을 두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제이에스피브이는 모듈에 사용되는 원부자재의 국산화를 위해 그 어떤 기업보다 앞선 행동력을 보여 왔으며, 국내 태양광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일반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모듈을 개발해 꾸준히 특허 및 인즈을 획득하고 있다.
제품을 다양화함으로써 자체적인 기술력 확보는 물론 일반 소비자까지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도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다.
박이사는"매년 1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는데, 사실상 특허출원에 만은 비용과 시간이 투자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당사의 역량이 확인되는 부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론 이러한 노력은 제이에스피브이의 긍적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3. VISION
"400억원 매출 목표로 부단히 뛸 것!"
"공장 준공 이후가 더 중요하다!" 박이사의 언급처럼, 제이에스피브이에 있어 올 하반기 이후의 시기는 또 다른 도약의 시기로도 판단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전자동 장비의 도입, 이는 곧 제이에스피브이에 있어서도 인력 및 제조원가 절감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박미정이사는 "원가절감 부분만큼 제품의 단가 또한 재조정해 고객들의 요구에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대응하는 제이에스피브이가 될것"이라면서, "향후 400MW까지 생산 가능한 역량을 갖춤으로써 지난해 220억원 매출에서 올해 4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열심히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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