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english
  • chinese
  • contact us

홈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제목 2014.02.26 (사)한국태양광산업협회 신문 스크랩
작성자 관리자 14-02-26 10:20
조회수 3875
신성솔라에너지-에스에너지 올 태양광 시장서 일낸다 [디지털타임즈]
 

올해 태양광 업황 회복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두 중소 전문업체들의 실적 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사가 대기업 계열사들 틈바구니에서 차별화를 꾀하며 중견 기업으로 성장, 독자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관련업계와 회사측에 따르면 에스에너지(모듈)와 신성솔라에너지(셀 · 모듈)는 기존 셀 · 모듈 등 제품 판매와 함께 국내외에서 태양광 발전시스템(개발 · 시공) 사업에 적극 나서며 올 한 해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악화를 겪었던 에스에너지는 올해 매출과 수익성 동반성장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회사측은 올해 전체 매출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해외 모듈 수출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올해 태양광 시장 회복 추세 속에 유럽과 미국에서의 중국 제품 반덤핑 효과로 해외 수출 기회가 더욱 확대대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2012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태양광 시스템 사업도 점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말 대규모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영업환경도 개선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가졌던 국내 사업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태양광 모듈 총판 역할을 하는 에스이네트웍스(SE네트웍스)를 창립, 이용호 부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어 외면하다시피 했던 국내 시장에서 모듈의 점유율을 넓혀 나가겠다는 각오다. 이와 함께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국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정으로 태양광 의무 공급량이 330MW에서 480MW 늘어나 기회가 더 많아졌다"면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시스템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3년 만에 분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한 신성솔라에너지도 올해는 연간 기준 흑자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최근 몇 년간 실적 부진으로 인해 급감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난 2010년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에서 올렸던 이 회사는 업황 침체 속 실적 부진을 겪으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30%까지 떨어진 상태이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셀 · 모듈 수출액은 268억원으로 전체 제품 매출(801억원)의 33.5%에 불과했다.
 
회사측은 이러한 하락세를 타개하기 위해 지난해 말 독일 오스나부르크에 현지 총판과 사무소 역할을 하는 지점을 개소, 유럽 시장 강화의 거점을 마련했다. 또 지난 2012년 부터 운영해 온 일본 지점에 구매영업 담당 임원을 파견, 일본 수출 확대에 나선 상태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매출이 본격화된 태양광발전 시스템 사업으로 사업 다각화도 꾀할 계획이다. 지난 2012년 61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시스템 사업은 지난해에는 3분기만에 세 자릿수 매출(107억원)을 올리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미 태양광 발전 사업 영역 확대를 이유로 주택 건축, 임대 및 분양사업,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셀 · 모듈 제품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시스템 사업 기회도 늘어나 수익성 개선을 통해 흑자를 시현할 것"이라면서 " 시스템 사업의 경우, 아직까지 국내로만 국한돼 있지만 향후 해외로도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 폐기물매립장 태양광 발전소 내달 본격 가동 [뉴스1]
 
광주시는 다음 달부터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내 유휴부지에 설치된 280KW/h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광역위생매립장 내 주차장 등 유휴부지 4000㎡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이 가동되면 해마다 7000여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연간 150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설치사업'에 응모해 국비 7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2011년 8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해 10월 준공한 후 현재 시험 가동중이다.
 
시 관계자는 "광역위생매립장 태양광발전사업은 광주시의 중요한 청정에너지 공급원으로, 시민친화형 에너지교육과 체험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라며 "매립된 부지에도 단계적으로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 ·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다음글 ▼   [뉴스레터 제 218호]2014.02.25
이전글 ▼   PVinsights 2014년 2월 26일 JSPV Co.,Ltd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