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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03.03 (사)한국태양광산업협회 기사스크랩
작성자 관리자 14-03-05 12:56
조회수 4012
2014년 3월 3일 (사)한국태양광산업협회 기사스크랩
 
한화 '환해진 태양광'···2014년 흑자 햇살 든다 [한국경제]
 
한화그룹이 미래 전략사업 분야로 키우고 있는 태양광 사업에 활기가 돌고 있다. 태양광은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 한화솔라원 등 제조부문 주요 계열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작년 말부터 태양광 업황 회복세가 뚜렷해진 가운데 최근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김승연 회장의 경영복귀 시점도 앞당겨 질것으로 보이면서 한화의 태양광 부문 임직원들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이다. 한화는 원료부터 발전시스템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는 올해를 태양광 사업의 본격적인 도약의 해로 삼고 공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26일 기자와 만난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사진)는 "태양광 주요 제품의 가격 회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부터 확실한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 이라고 자신했다. 한화큐셀 독일 본사에 주로 머물고 있는 김 대표는 이날 모회사인 한화케미칼의 기업설명회(IR)에 맞춰 잠시 귀국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IR 참석자들은 김 대표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하며 한화의 태양광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화는 2012년 10월 태양광 셀(전지)과 모듈 제조업체인 독일 큐셀을 인수해 셀 설비 규모를 세계 7위에서 단숨에 3위로 끌어올렸다. 공급과잉 충격으로 2012년 2528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한화큐셀은 지난해엔 적자규모를 1040억원으로 줄였다. 인수 당시 30%를 밑돌던 공장 가동률도 최근 100%에 근접했다.
 
김 대표는 "작년 2분기 이후 영업적자가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올 1분기부터는 흑자전환이 확실시된다" 고 강조했다. 연간 흑자 규모에 대해선 말을 아꼈지만, 태양광 업계는 한화큐셀이 올해 100억원에서 많게는 400억원까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대표는 "수익성이 좋은 모듈과 발전시스템 개발 및 운영 부문을 확대할 계획" 이라며 "발전 사업에서 올해 500MW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소개했다.
 
미국의 퍼스트솔라와 선파워, 중국의 캐내디언솔라 등 최근 흑자로 돌아선 해외 기업들도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략마케팅실장도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태양광전시회 'PV 엑스포 2014' 에 참석해 "올해 발전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한화큐셀은 해외시장 가운데 태양광에 대한 정부 지원정책이 확대되고 있는 일본을 주목학고 있다. 김 대표는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태양광 중심의 신생에너지 보급을 늘리고 있다" 며 "태양광 전력을 정부가 고정가격으로 매입하는 정책을 펴고 있어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고 설명했다.
 
한화 그룹은 3월 말 한화케미칼이 여수공장에서 태양광 원료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조달 비용을 낮춰 태양광 사업의 수익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화는 폴리실리콘(한화케미칼), 잉곳 · 웨이퍼(한화솔라원), 셀 · 모듈(한화솔라원  · 한화큐셀), 태양광 발전시스템(한화큐셀)등 태양광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에너지관리공단, 'RPS 공급의무자 간담회 및 협의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28일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 엘타워에서 2014년도 공급의무 이행 계획 공유 및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RPS 공급의무자 간담회 및 협의회" 를 실시했다.(사진제공=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28일 서울 엘타워에서 2014년도 공급의무 이행계획 공유 및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RPS 공급의무자 간담회 및 협의회" 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4개 공급의무자를 대상으로 의무이행 유연성 강화 및 비태양광 REC 개선 등 2014년 RPS제도의 주요개선 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2014년도 의무이행계획에 따른 주요 추진 사항 발표와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의무공급자 및 RPS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규정 개정 내용과 태양광대여사업 REP 활용방안 등에 대한 설명예 이어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도 진행돼 향후 RPS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는 자리도 마련됐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매년 간담회 및 협의회를 통해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RPS 제도를 더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삼성SDI, ESS 완제품 영역 넘보나 [전자신문]
 
삼성SDI가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중대형 배터리 사업에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I가 최근 전력변환장치(PCS) 분야 개발 · 엔지니어링 인력을 대거 확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SS는 이차전지 · 배터리관리시스템(BMS) · PCS로 구성된다. 이미 이차전지와 BMS를 보유한 삼성SDI가 PCS까지 확보하면 ESS 자체 개발이 가능한 셈이다. 이는 배터리 공급만으로 시장 주도권을 잡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완제품을 활용한 시장경쟁력 강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PCS는 전력제어에 따라 태양광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적화된 전력을 양방향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전력계통 주파수조정(FR)용 · 산업용 · 신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ESS 시장 진출에 핵심 장비다. 삼성SDI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 이차전지 기술을 보유한 만큼 가격 · 제품 등 시장 선점에도 유리할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SDI는 최근 국내 중공업 등 전력 분야 개발 ·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을 영입 중이며 ESS 개발부터 생산, 영업 등의 사업 전체를 주도할지, 주문자생산방식(OEM)의 일부 협력업체를 운영할지 여부는 고민 중이다.
 
삼성SDI 관계자는 "ESS용 PCS를 개발하기 위해 인력을 충원하는 것이 아닌 협력사의 업무협력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 이라며 "PCS 사업을 직접 추진할 계획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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